일주단상 을축일(17.02.17)

 

2025.03.05 수

  오랜만에 다시 써보는 을축일의 단상이다. 을축일을 하면 연꽃이 생각난다. 진창에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꽃을 피워낸다. 을목의 현실감각이 축토라는 기반 위에서 존재감을 드러낸다. 을축일주 유명인 중 생각나는 건, 송지효, 이상윤, 박성광 세 명 모두 생년, 생월 생일이 같다. 존재감은 있지만 먼저 나서서, 분위기를 주도하지 않는다. 언제나 주변에 있지만 존재감은 다른 양간들에 비해 낮다. 군중 속에 있으면 을목을 먼저 발견하는 일은 쉽지 않다. 좁은 공간, 소수 인원이 있을 때 존재감을 잘 느낄 수 있다.  

  일단 생각나는 건 여기까지. 나중에 또 생각나면 추가하겠다. 

나는 오로지 진흙에서 나고도 때 묻지 않은 연꽃을 매우 사랑하노라.
...
연꽃은 꽃 중의 군자로다.

아래 블로그 해석 일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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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돈이 애련설(周敦頤 愛蓮說)

주돈이(周敦頤 1017~1073) 중국 북송시대 대표적 유학자이자 성리학자로 자는 무숙(茂叔) 호는 염계(濂溪)이다. 특히 연(蓮)을 사랑하여 그가 남긴 애련설은 명 문장으로 지금까지 많이 애송되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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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2월 7일에 쓴 글.

2017년 2월 7일 정유년 임인월 을축일

 

  60갑자의 두 번째는 을축일이다. 을목이 축토를 만났고, 일지 편재에 12운성은 쇠이다. 을목 일간들은 본능적으로 '현실', '생존'이라는 테마에 민감하게 반응한다. 실속보다는 실리형 인간이다. 그 중 지지에 축토가 있으면, 좀 더 재성에 해당하는, 관계성과 돈의 움직임, '가치'를 중요하게 생각한다. 갑목이나 병화들이 보기에는 너무 소소하고, 현실적이라서 꺼려하는 부분이 을축에게는 중요하다. 갑자가 하늘을 향해 시선을 본다고 하면, 을축은 땅을 다지는 지금 내가 디디는 폭이 단단하지길 원한다. 희망을 품지 않는다. 그냥 살아갈 뿐이다.

을축일에 태어난 유명인


모짜르트 1756.01.27 20:00
을해년 기축월 을축일 병술시


모짜르트가 을축이라는 건 좀 의외다.  뛰어난 재능의 비밀은 어디에 있었을까. 모짜르트 삶의 평전을 보고 
답을 찾아봐야 겠다. 축축병존의 비밀을 찾아봐야지.


김현희  KAL기 폭파사건 범인 용의자 1962.1.27
신축년 신축월 을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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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게 소설로 자기소개문을 쓰라고 하니 아래 문단으로 시작한다. 시작 어둑한 방 안, 책상 위에 놓인 낡은 명리학 책 한 권. 나는 오래전부터 운명이라는 단어에 사로잡혀 있었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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