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단상 기사일(17.02.11)
- 명리학/일주단상
- 2017. 2. 11.
2025.03.05
기사일주는 잘 돌아다니지만, 먼 곳을 떠나지 않는다. 활동 범위가 기토처럼 좁고, 자신이 안정감을 느끼는 아지트에서 생활한다. 작은 조직의 총무로 일했을 때, 가장 빛이 난다. 너무 많은 변수를 좋아하지 않는다. 잘했던 일을 더 잘하는 스타일이다. 어렸을 때, 자신의 한계점을 넓히는 연습과 격려와 지지가 필요하다. 좋은 멘토, 의지할 수 있는 사람, 연인의 격려에서 큰 힘을 낼 수 있다. 이상을 추구하지만, 너무 현실적이기에 추구하는 아이돌처럼, 스스로 행하긴 어렵다.

기사일 기토 음천간에 사화 양지지로 이루어져있다. 지장간에는 무토와 경금, 병화가 있다. 지장간의 십신은 겁재, 상관, 정인이다. 좁고 치밀해 보이는 기토 안에는 겁재와 상관이 숨어있다. 지지가 천간을 생조하고 명리정종 12운성 태의 힘에 의해 이상을 추구하는 힘이 강하다. 기사일주는 치밀하다. 돌다리도 한 걸음부터, 정인의 안정성이 사람들에게 편안함 또는 답답함을 느끼게 한다. 기토 일간들은 시야가 좁다. 자기가 경험하지 않는 일에 대한 담론을 싫어한다. 특히 거대사, 명예, 큰 이야기들을 싫어한다. 현실적이고, 생활밀착형 이야기를 선호한다. 작지만, 단단하고 안전한 영역이 잘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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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게 소설로 자기소개문을 쓰라고 하니 아래 문단으로 시작한다. 시작 어둑한 방 안, 책상 위에 놓인 낡은 명리학 책 한 권. 나는 오래전부터 운명이라는 단어에 사로잡혀 있었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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