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6일 단상. 식신의 묘가 강한 정축일주는 남녀 관계없이 가족에 대한 애착이 강하다. 너무 지나쳐서 문제가 되는 경우가 많다. 정축일주 유명인으로는 배우 김사희, KIA 타이거즈 야구선수 외야수 로저 버나디나, 배우 강태오, 유투버 문복희, 바둑기사 조혜연, 에세이스트 이토 히로미, 작가 사카이 준코, 바둑기사 최정, NC 다이노스 구단주 김택진, 배우 김유정, 배우, 공민정, 운동전도사 니카노 제임스 슈이치, 방송인 유재석, 배우 고민시, 가수 송하예, 배우 박원숙, KIA 타이거즈 내야수 황대인, 바둑기사 장혜령, 청나라 7대 황제 가정제, 바둑기사 백대현, 가수 이효리, 가수 정채연, 부자 언니 유수진, EXID 하니, 가수 정미애, 저자 미셸 푸코, 명태조 주원장, 롯데 자이언..
2025년 3월 6일 단상. 자신을 일을 제대로 잘 하려고 하는 사람으로 제1은 경오일주, 병자일주가 아닐까. 경오일주도 책임감이 강하지만, 병자일주 역시 제 몫을 잘 해낸다. 병자일주가 성실하지 않다면, 제대로 된 일을 못하기 때문이다. 불만을 대놓고 바로 말하지 못하지만, 원칙을 중요하게 생각한다. 그 원칙이 다른 정관, 경오와는 방향성이 다르다. 사회가 원하는 반듯한 삶을 추구하려 애쓴다. 병자일주 유명인으로는 방송인 윤형빈, 배우 빌 나이, 배우 니노미야 카즈야키, 소설가 백영옥, LG 트윈스 야구선수 오지환, 가수 백지영, NC 야구선수 박건우, 장류진 작가, 배우 차태현, 바둑기사 이상헌, 가수 청하, KBS 이선영 아나운서, EXID 혜린, 에디터 황선우, 작가 서영은, 작가 브레네 브..
2025년 3월 6일 목요일에 쓴 글 을해일주는 남자, 여자 모두 따스한 느낌이 있다. 정인의 안정감이 있어, 편관이 세지 않는다면, 부드러워 보인다. 명품을 좋아하지도 않고, 티가 잘 나지 않는다. 실속이 강하다는 느낌처럼, 눈에 잘 튀지 않고, 편안한 복장을 추구한다. 명식에 병화가 천간에 떠 있다면 다를 것이다. 하지만 병화일주 남녀처럼 확 주목받는 패션을 하지 않는다. 존재감은 없지만, 중요한 자리에는 늘 을해일주가 있다. 구설수나 사건사고에 휘말리더라도 혼자 살아남는 경우가 많다. 계엄령이 선포되었을 때, 국회에 온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도 을해일주로 알려져 있다. 을해일주 유명인은 명리학자 도계 박재완, 야구선수 이대호, 바둑기사 김영환, 가수 김나영, 젝스키스 멤버였던 고지용, 스..
2017년 2월 16일 단상. 갑술일. 양간 갑목에 양지지 술토으로 이루어져 있다. 지장간에는 신금과 정화와 무토가 있다. 지장간의 정관과 정인과 편재이다. 12운성 양의 힘에 의해 안정감이 있다. 편재의 영역에 양의 안정감이 있다. 남성에게는 여성에게 인기, 재물, 여성을 리드하는 힘, 가치를 파악하는 힘으로 여성에게는 재물과 세상의 쓸모를 파악하는 능력에 안정감이 있다. 12운성은 양, 쇠, 묘, 관대의 4 영역은 모두 토이다. 명리정종 기준으로 12운성의 양은 12가지가 있다. 갑술의 편재의 양, 을미의 편재의 양. 일간 병화에 월지(시지) 축토의 상관의 양, 일간 정화에 월지(시지) 술토의 상관의 양, 일간 무토에 월지(시지) 미토의 겁재의 양, 일간 기토에 월지(시지) 진토의 겁재의 양. 경진..
2025.03.05 단상 예민하고 굳건하다. 신축일주와 천간은 같지만 지지가 반대여서 충을 이룬다. 신축이 차가운 바늘이라면, 신미는 뜨겁게 달군 바늘 같다. 2017년 2월 13일은 정유년 임인월 신미일이다. 인미 귀문관이 있고, 월간 상관 기질이 있다. 상관견관으로, 압도하거나 압도당하는 둘 중 하나의 삶을 산다. 존재감이 높진 않지만, 낭중지추처럼 결국 눈에 띄지 않을 수 없는 사람이 오늘 태어난 사람이다. 신미일. 신금 음천간에 미토 음지지로 이루어져있다. 지장간에는 정화와 을목, 기토가 있다. 지장간의 십신은 편관, 편재, 편인이다. 12운성 쇠의 힘에 의해 예리한 힘이 강하다. 천간 신금은 예민하다. 지남철이 무수히 흔들리면서 방향을 가리키듯이. 신금은 정확한답이 나올때까지 회의하면서 고..
2025.03.05 단상 원칙주의자. 경오일주에 어울리는 표현이다. 원칙주의자는 현실의 수많은 변수를 정해진 규칙 내에서 소화하려고 한다. 변수를 늘 인정하다보면, 규율이 무너진다. 이순신이 경오일주이다. 군령을 엄하게 한 이유는 인정에 휘둘리면 아무 명령을 소중히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모두가 생존하려면 큰 규칙을 잘 지켜야 한다. 목기운이 강한 사람들이 인정에 호소할 때, 금 기운이 강한 사람은 원칙과 룰을 생각한다. 헌법이 경금이 아닐까. 나머지 민법, 형법 등의 법률이 있고, 대통령령, 등의 부칙등이 신금에 어울린다. 디테일에 강하려면 신금의 예리함을 생각하고, 경금은 큰 맥락에서의 틀이 잡혀있다. 쉽게 흔들리지 않기에 단단해 보이고 의지가 되지만, 반대 편에게는 절대 설득되지 않는 고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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