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8월 25일 경자년 갑신월 경자일 오늘의 운세 ☆ '오늘'을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Q. 오늘 태어난 이가 '회사원'이라면? 분석하고 평가한다. 문제점을 찾고 개선책을 제시한다. 조직의 장일수록 더 높은 책임을 져야 한다고 생각한다. 대기업의 개인의 권한을 인정하는 회계, 감사, 감찰과 관련된 업무 역량이 잘 맞는다. 세상을 움직이는 틀은 필요하지만, 틀에 구애받고 싶어하지 않는다. 시스템을 좋아하고, 사람은 시스템의 룰을 잘 지켜야 한다고 믿는다. 약자에게는 상대적으로 관대하고, 실수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작은 실수로 싸우지 않는다. 조직의 비전, 방향성, 사훈 등 거시적인 문제와 자신의 지향성이 맞아야 한다. 내로남불처럼 남의 일에 평가하고 비판은 잘하지만, 자신이 비판 받고, 지적받는 ..
2020년 8월 24일 경자년 갑신월 기해일 오늘의 운세 ☆ '오늘'을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Q. 오늘 태어난 이가 '배우'라면? 어려서부터 배우 활동을 한다. 연기는 호흡이라고 생각한다. 혼자 하는 연기의 뛰어남보다는 상대 배우와의 시너지가 중요하다고 믿는다. 쉽게 성인배우로 자리를 잡고, 아역의 고정된 이미지를 걱정하지 않는다. 악역보다는 순수하고 맑은 역할로 먼저 사랑받는다. 다양한 역할에 대한 욕심은 많지만, 서두르지 않는다. 역경을 맞이해도 주인공은 성정은 변하지 않는다. 한결 같은 성향을 관객에게 잘 설득한다. 신파적인 대사를 만나면, 청승받아 보이긴 하지만, 멜로를 좋아하는 관객에게는 눈물을 쉽게 얻는다. 한 번 작품을 했던 감독과는 다시 인연을 쉽게 맺는 편이다. 역경을 통해 주인공이 조금..
2020년 8월 23일 경자년 갑신월 무술일 오늘의 운세 ☆ '오늘'을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Q. 오늘 태어난 이가 '배우'라면? 듬직하고, 편안하다. 상대를 편하게 하는 매력이 있다. 애드리브에 능하고, 상황에 잘 자신을 잘 맞춘다. 큰 덩치에서 나오는 애교, 창백한 얼굴에서 나오는 비열한 연기처럼 보이는 모습과 대비되는 연기로 주목을 받는다. 인기에 연연하지 않고, 한 작품 한 작품 설 수 있음을 좋아한다. 주인공을 계속 따라다니며 늘 응원하는 역으로 대중의 인기를 받고, 캐스팅이 이어진다. 악역도 많이 맡지만, 선한 역할에 더 인기가 많다. 엉뚱하고, 세상에 없는 4차원 캐릭터와도 합이 잘 맞는다. 애잔한 드라마에서 톡톡 튀는 러브신으로 사랑들의 균형을 잡는다. 천천히 뚜벅뚜벅 걸으면 오래 연기할 ..
2020년 8월 22일 경자년 갑신월 정유일 오늘의 운세 ☆ '오늘'을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Q. 오늘 태어난 이가 '배우'라면? 순수함을 좋아한다. 작품의 인물에 빠져, 그가 어떤 모습을 보일지 상상하며 연기한다. 자신을 드러내는 모습을 옷을 입지 않고 거리에 나선 듯 부끄럽게 생각하지만, 연기에서는 자신을 내보이는 모습이 불편하지 않다. 발표는 무서워하지만, 무대에 설 땐 두렵지 않다. 캐릭터가 강하지 않는, 잔잔한 영화를 좋아한다. 평범한 아저씨지만 깊은 울림을 주는 그런 연기를 좋아한다. 꾸준히 선택받는 배우가 되고 싶어한다. 이 사람이면 믿음이 간다는 평을 듣길 원한다. 생계는 소중하지만, 물질보다는 소중한 가치가 있다고 믿는다. 한 번 작품이 잘 되면, 인물들과 함께 또 출연하는 일을 즐긴다...
2020년 8월 21일 경자년 갑신월 병신일 오늘의 운세 ☆ '오늘'을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Q. 오늘 태어난 이가 '유투버'이라면? 돈을 버는 방법을 안다. 광고와 구독, 멤버십 활용을 최대로 활용한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need를 정확하게 파악해서, 트렌드를 잘 활용한다. 실시간으로 방송을 좋아하고, 실수도 많이 하지만, 사과도 빠르게 잘한다. 제목과 썸네일을 영리하게 붙어 조회수와 댓글을 잘 유도한다. 자신의 매력을 잘 활용한다. 단점을 커버하는 대신, 장점을 극대화 시킨다. 모 아니면 도 식의 극단적 캐릭터 활용도 잘한다. 동료 유투버와의 협업을 잘한다. 앞으로 뜰 유투버를 빠르게 섭외해서 협업하면서 자신의 방송도 조회수를 올리고, 상대 유투버도 잘 되게 한다. 혼자 독립적으로 활동하는 것보다는 ..
2020년 8월 20일 경자년 갑신월 을미일 오늘의 운세 ☆ '오늘'을 사람으로 표현한다면? Q. 오늘 태어난 이가 '회사원'이라면? "난 여기에 있을 사람이 아닌데."라는 말을 자주 한다. 회사가 원하는 기대치를 알고, 자신의 월급 만큼 일하려고 한다. 늘 새로운 일자리, 더 높은 대우를 받는 곳으로 옮기려 애쓴다. 이 자리 역시 쉽지 않은 일자리라는 걸 안다. 마음은 늘 이직을 꿈꾸지만, 현실적으로 잘 옮기지 않는다. 원칙주의자이다. 관행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부조리하더라도 오래 지내온 사내악습을 지켜야 한다고 생각한다. 고리타분해 보이지만, 남을 귀찮게 하지 않는다. 거들먹거리진 않지만, 자신이 손해보는 일은 싫어한다. 문제가 생기더라도 해결할 수 있다면 화를 내지 않는 편이다. 하지만, 야근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