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읽기] 고로 나는 존재하는 고양이(17.02.17)

 

2025년 03월 06일에 다시 읽기.

  2017년 초만해도 진중권이 저렇게 망가지진 않았을 때인데, 다시 책을 보려니 마음이 이상하다. 책의 내용은 변함이 없는데, 저자이 삶이 달라졌다. 이 책을 다시 어떻게 평가해야 하나. 고민이다. 

 

2017년 2월 17일에 쓴 글.

고로 나는 존재하는 고양이, 진중권, 천년의 상상

 

 

 

 



  고양이가 인간에게 은 것은 언제 였을까? 아주 오랫동안 약 4, 000년전 이집트인들이 처음으로 야생 고양이를 집고양 이로 길들인 것으로 알려져 왔다. 하지만 2004 년 프랑스의 고고학자들 이 이 정설을 뒤집는 증거를 발견한다. 사이프러스섬에서 약 9, 500 년 전에 인간과 나란히 매장된 고양이의 유해를 발굴한 것이다. 이는 이미 신석기시대부터 고양이가 인간의 결에서 왔음을 의미한다. 2014 년에는 5, 300년 전 중국의 신석기 주거지에서 발견된 고양이 뼈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졌다. 그 결과 당시에 이미 고양이들이 집쥐와 곡식과 인간의 음식을 먹고살았던 것으로 드러났다.
 
《고로 나는 존재하는 고양이》,진중권 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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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tgpt에게 소설로 자기소개문을 쓰라고 하니 아래 문단으로 시작한다. 시작 어둑한 방 안, 책상 위에 놓인 낡은 명리학 책 한 권. 나는 오래전부터 운명이라는 단어에 사로잡혀 있었다. 사람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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